어제(7\/28) 밤 8시 2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8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노래방 반주기 전원을 켜는 순간
폭발음과 함께 모니터 뒤쪽에서 불꽃이
치솟았다는 노래방 관계자의 말 등으로 미뤄
단락 등 전기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7\/29) 새벽 1시쯤에는 울주군
학남리의 한 폐기물처리업체 창고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폐기물 일부를
태우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영상 소방본부-남부, 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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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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