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휴가 보내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 마련되는 2011 울산조선해양축제가 예년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올해 조선해양축제는 내일(7\/29) 저녁
7시 30분 태진아와 마야 등이 출연하는
울산서머페스티벌을 전야제로, 30일과 31일
양일간 일산해수욕장에서 기발한배 콘테스트, 방어 잡기, 물위 달리기 대회 등이
진행됩니다.
특히 올해는 해상 불꽃쇼와 조선해양축제 바다음악회, 모래조각 체험교실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선을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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