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적.정신적 장애로 외출이 힘든 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울산문화탐방 행사가
오늘(7\/29) 마련됐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지체·지적·뇌병변 장애인 등 35명과 활동보조인 25명, 보호자 8명 등
67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울산박물관과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등을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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