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수출업체들이 지난달 발효된 한-EU FTA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한 EU FTA가 발효된 뒤
한달간 울산지역 수출 기업 가운데 50여개
업체가 FTA 특수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한달간 수출입 실적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수출금액은 7천900만 달러였으며 FTA 관세혜택을 받은 금액은 97%인
7천700만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