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그룹 수해복구비 50억원 성금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7-29 00:00:00 조회수 0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현대자동차 그룹이 전국 재해구호협회에
50억원의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습니다.

또 집중호우로 손상된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과 변속기, 점화 장치 등을 무상점검
해주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수해차량 고객이 새차를 구입할 경우
오는 10월말까지 생계형 차량에 한해
할인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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