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4당 시의원 보궐선거 단일후보 내기로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7-29 00:00:00 조회수 0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진보신당,국민참여당 등
야4당은 오는 10월 남구 시의원 보궐선거에
단일후보를 내세우기로 합의했습니다.

야4당은 오늘(7\/29)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실무협의를 갖고 추석 이전까지 야권 단일후보
선출을 마무리짓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남구 시의원 보궐선거에는
한나라당 박용걸, 무소속 안성일, 무소속
이동해씨가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얼굴
알리기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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