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불법구조변경 74%가 등화장치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7-2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불법 구조변경 자동차 대부분이 등화장치를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실시한 자동차 불법 구조변경
단속에서 94건이 적발된 가운데 적발 건수의74.5%인 70건이 등화 장치의 구조를 변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나머지는 철재 범퍼가드 장착 9건, 화물용
승합차의 격벽 제거 5건, 소음기 변경과
타이어 돌출 각각 4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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