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모비스 선수단이 울산을 찾아
홈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합니다.
양동근과 김동우 등 모비스의 대표 선수들은
울산시장배 학생농구대회가 열리고 있는
동천체육관을 찾아 결승전 객원코치를 맡고
우승팀과 연습경기를 벌입니다.
또 내일은 시즌회원들과 함께하는 복불복
투어를 마련해 4백여명의 울산 팬들과 함께
울산의 관광명소를 찾아다니며 팬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학생농구대회 결승전
동천체육관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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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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