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인구 10년새 8.3%↑, 출생아 26.9%↓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7-29 00:00:00 조회수 0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10년간
울산사회 변화상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112만6천명으로 10년전에 비해 8만6천명이 늘어 8.3%가 증가했습니다.

2010년 울산지역 출생아 수는 만천500명으로 2000년에 비해 4천234명 26.9% 줄었고,
사망자는 4천400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14.4% 많아졌습니다.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2010년 천242명으로
10년전에비해 41.8% 늘었고, 자살자는
276명으로 2000년의 124명보다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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