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조선해양축제가 어제(7\/29) 전야제를
시작으로 이틀동안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올해 축제에는 재활용품으로 만든
기발한 배 콘테스트가
초, 중, 고, 대학, 일반부로 나눠 열려
축제에 참가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또 해상불꽃쇼와 조선해양축제 바다음악회,
모래조각체험교실, 물위 달리기 대회,
황토풀 체험 등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울산조선해양축제는 현대중공업이 26만톤급
초대형 원유선 2척을 건조해 명명식을 한
1974년 6월28일을 기념하기 위해
2007년 울산시가 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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