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30) 오전 대기 중에 그을음을 배출한
동부한농에 대해 시설개선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어제 발생한
남구 장생포동 그을음 사고에 대해 조사한
결과 비료생산업체인 동부한농이 증기를
생산하려고 예비 보일러를 가동하는 과정에서 그을음이 발생된 사실을 확인하고
시설개선명령을 내렸습니다.
한편 어제 오전 6시부터 두시간 동안
남구 장생포동 일대에 시커먼 그을음이 내려
농작물과 가재도구 등이 오염되고,
주민들이 실내로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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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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