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계속된 장마로 울산지역의
댐 저수율이 평년에 비해 크게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자원 공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댐 저수율은
대곡댐이 84%, 사연댐 83%, 대암댐 63% 등으로
최근 5년간 평균보다 15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낙동강 원수 공급도
지난달 중순이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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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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