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오늘(8\/1)부터 기초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독거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기동 방역반을 구성하고 취약 계층
가정 방문 방역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방문 방역은 동주민센터나 보건소에 신청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여름철 방역체계
강화로 해충과 전염병 피해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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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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