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위생업소 3군데 적발 행정조치

입력 2011-08-0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지난달 공항과 역, 국도변
휴게소 등지의 식품접객업소 35군데를 대상으로 실시한 위생 점검에서 위생 불량업소 3군데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적발된 업소 가운데 유통 기한이
지난 제품을 조리 목적으로 보관한 남구 삼산동
경복궁 울산점 주식회사 엔타스에 대해
영업정지 15일과 과태료 3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지하수 수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울주군
청량면 대경휴게소가든은 영업정지 15일,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 내 휴게음식점인
코레일 유통 주식회사는 위생 상태 불량으로
시정 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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