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문화체육센터 입지 주민 반발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8-01 00:00:00 조회수 0

당초 성안동에 세워질 예정이었던 중구
구민문화체육센터가 성남동 삼성생명 건물
매입으로 결정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성안동 주민들은 입지 이전 소식이 알려지자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등
조직적인 반대운동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구청은 이에 대해 일부 주민들의 반대는
예상했던 일이라며 반발을 최소화하고 국비
전용 허가가 나오는데로 삼성생명 건물 매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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