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는 11일
새 집행부 선거를 앞두고 입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장병윤 대의원이 단독 후보로 등록을
마쳤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전임 집행부가
횡령 사건으로 전원 사퇴한 뒤 새 집행부를
꾸리기 위해 두번이나 입후보 등록을
실시했지만 후보자가 없어 무산됐었습니다.
이번에 입후보한 3명 가운데 지회장과 수석 등 2명은 지난해 연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점거
농성을 주도해 해고된 근로자로, 공장 출입이 금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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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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