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권 관광개발사업의 핵심지역인
강동 산하지구에 아파트와 고래아쿠아리움 등
주요 시설들이 다음달부터 잇따라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지상 34층에 738가구 규모인
중소형 위주의 조합아파트가 최근 건축심의를
마치고 다음달 착공과 동시에 조합분을
재외한 물량에 대해 일반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지구내 중앙공원에 건립예정인
고래 아쿠아리움도 고래를 주제로 국내 최초의 테마공원으로 설계돼 내년초 착공하는 등 주요 시설물들이 잇따라 들어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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