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농어촌 초등학교가 방과후 학교
수업을 맡을 강사진을 확보하지 못해
애를 먹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최근 농어촌지역 소규모
초등학교 25곳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교
실태를 점검한 결과 최대 걸림돌로
강사진 확보를 꼽았습니다.
이들 학교들은 방과 후 학교 강사를 공모해도
응시자가 없어 음악과 체육, 영어 등의
일부 수업을 개설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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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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