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실종 1년..미제사건 우려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8-01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8월 남구 삼산동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실종 사건이 1년째
관련 단서를 찾지 못해 미제 사건으로 남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1년 전인 지난해 8월 2일 발생한 52살
전휘복씨 실종 사건은 지난 4월 전씨의 시신이
발견되며 잠시 활기를 띄었지만 지금까지도
추가 단서가 나오지 않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도 심증이 가는 용의자가 있었지만
물증을 찾지 못해 검거에 실패했다고 밝혀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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