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내일(8\/2) 개막식을 갖고 5일까지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미국, 중국 등 9개국
10개팀 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우승팀 8천달러 등 총 2만 5천달러의 상금이
걸려있습니다.
한편 내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마이티마우스와
달샤벳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이번 대회는 4일부터 이틀동안
MBC를 통해 전국에 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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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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