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이전 국립방재연구소 확대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8-01 00:00:00 조회수 0

울산 중구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국립방재연구소가 행정안전부의 직속기관인
국립방재연구원으로 확대 개편됩니다.

국회 정갑윤 예결위원장은 행정안전부 서필언
실장으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현재
소방방재청 2차 소속기관인 방재연구소가
재난연구를 수행하는데 한계가 있어 조직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방재연구소가 연구원으로 조직이
확대됨에 따라 올해 238억원이던 예산은 내년에
500억원으로 증가되고, 22명의 인력도
장기적으로 200여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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