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의 한 세탁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8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세탁소에서 쓰던 오래된
건조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세탁소 주인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소방본부\/온산소방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