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복당 잇따르며 세불리기 시작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8-02 00:00:00 조회수 0

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8\/2) 당원자격
심사위원회를 열고 송규봉 전 청와대 행정관과
김영한 전 대외협력위원장의 복당을
의결했습니다.

민주당은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정권교체의 열망이 뜨겁다며, 울산지역 내
구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인사를 추가로 영입해
민주당의 지지세력과 기반을 넓혀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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