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다음달부터 도입? 예정인
공무원 유연 근무제에 대해 직원들의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연근무제는 시차 출근과 근무시간
선택형으로 나눠져 있으며
울산시청 공무원 천 658명 가운데 조기출근,
조기퇴근 등의 시차출근을 하겠다고
신청한 사람이 241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일하는 시간을 줄어들어
임금이 감소하는 근무시간 선택형까지 포함하면
전체 공무원의 15%가 유연근무제를 신청해
서울, 부산 등 타 도시 신청율 보다 5% 포인트 이상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