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서 물놀이하던 20대 여자 익사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8-02 00:00:00 조회수 0

오늘(8\/2) 오후 3시3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현대아파트 뒤편 태화강 중류에서
25살 최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가
2시간여만에 숨진 채 119구조대에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최씨가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며 강을 건너다 수심이 2.3m 정도되는
갑자기 깊어지는 지점에서 변을 당했다는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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