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개막식이 오늘(8\/2) 저녁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개막식에 이어 열린 축하 공연에는
마이티마우스와 달샤벳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대회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올해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에는
한국과 미국, 중국 등 9개국 10개팀 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2만5천 달러의 상금을 걸고
오는 5일까지 사흘간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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