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명산 도시들과 협력관계 구축 추진

입력 2011-08-0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영남알프스를 세계적인 명산으로
가꾸기 위해 알프스라는 이름으로
명산이 있는 세계 주요 도시들과
내년까지 협력관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협력관계를 추진중인 도시들을 보면
일본의 북알프스로 알려진 토야마현을
비롯해 알프스의 원조도시인 스위스의
인터라겐 등이며 국내는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 평창입니다.

이와 관련해 울산시 오동호 행정부시장은
오는 5일부터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토야마현을 방문해 영남알프스 홍보와
산악관광 벤치마킹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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