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소규모 학교인 울주군 두동면
봉월초등학교가 개교 67년만에 분교로
전환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농촌 인구 감소로 인해
봉월초등학교의 전교생이 27명에 불과해
내년 3월부터 두동초등학교의 분교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2개 학년이 한 교실에서
복식 수업을 하고 있는 일부 학년은
두동초등학교와의 통합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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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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