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항에 접안하던 선박에서
선원 1명이 바다에 떨어지면서 실종돼 해경이 사흘째 수색을 벌였지만 사체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10시 15분쯤 온산항 유화부두에서
52톤 예인선이 부두에 접안을 하다가 충돌해
갑판장 55살 박모씨가 바다에 떨어졌습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에 대해 수색을 계속 벌이는 한편 선장을 상대로 부주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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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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