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8\/3)
축사를 개조해 불법 게임장을 영업한 혐의로
종업원 35살 이모씨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의 한 축사 창고를 고쳐
야마토 게임기 35대를 설치해 놓고
깜깜이 차량을 이용해 손님을 받으며
게임장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업주를 쫓고 있으며
불법 영업기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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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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