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3) 오후 1시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한 자동차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옥상에서 절단작업을
하던 중 불똥이 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8\/3) 새벽 1시쯤에는
동구 일산동에서 주차된 자동차에 엔진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오전 8시 20분쯤에는 중구 서동
병영2동 주민센터에서
태양광발전기에 배선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웅촌면 공장:영상(업로드 예정)-온산
*일산동 자동차:영상-동부
*서동 발전기:영상-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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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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