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일 복수노조가 허용된 이후
새로 설립한 울산지역 12개 노조는
대부분 상급단체에 가입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새로 설립된 12개 복수 노조 가운데
울산시 공무직 노조만 한국노총에 가입했으며
나머지 11개 단체는 독립 노조로 신고했습니다.
그러나 복수 노조가 설립된 회사들은
대부분 300인 이하 중소사업장이어서 아직은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중심의 노동계 판도에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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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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