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려한 축하무대와 함께 개막한
2011 진하 세계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늘(8\/3)부터 본격적인 경기에 돌입했습니다.
한국과 미국, 중국 등 9개국 10개팀
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내일까지 예선전을 치른 뒤 대회 3일째인
5일에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열립니다.
전세계 미녀 선수들이 열전을 벌이는
이번 대회는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MBC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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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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