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울산지역 고등학교 신입생 수가
해마다 줄어들어 고교 평준화 배정에 따른
원거리 통학 불편이 점차 완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고등학교에
진학할 중학교 3학년 학생은 만7천230명으로,
고등학교 신입생 정원 만8천15명보다
785명이 적습니다.
학생이 자연 감소하면 거주지 인근 학교
배정이 늘어나고, 학급당 평균 학생수도
올해 38.5명에서 오는 2016년에는 33명까지
주는 등 과밀학급도 완화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