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이 예년에 비해 20일 정도 빨리
다가옴에 따라 울산지역 배 출하량도
크게 줄어들고 가격도 상당 수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배 재배현황은
천 280 헥타르에 2만 8천 톤의 생산규모를
갖추고 있으나 이번 추석에는 조생종 배를
중심으로 예년에 비해 7% 포인트 이상 줄어든
13% 정도 출하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농협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조기출하를 위해 농가지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