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수기 배 출하량 크게 줄 듯

입력 2011-08-03 00:00:00 조회수 0

올해 추석이 예년에 비해 20일 정도 빨리
다가옴에 따라 울산지역 배 출하량도
크게 줄어들고 가격도 상당 수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배 재배현황은
천 280 헥타르에 2만 8천 톤의 생산규모를
갖추고 있으나 이번 추석에는 조생종 배를
중심으로 예년에 비해 7% 포인트 이상 줄어든
13% 정도 출하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농협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조기출하를 위해 농가지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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