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식당에서 다른 사람이 벗어둔
고가의 구두를 바꿔 신고간 혐의로
43살 장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씨는 지난달 5일 밤 8시쯤 남구 달동의
한 식당에서 55살 박모씨가 벗어둔 시가
117만원 상당의 수제 구두를 신고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식당과 목욕탕 등에서 신발을
바꿔 신고가는 절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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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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