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농촌지역 빈집만 골라
고물을 훔친 혐의로 고물상 68살 박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3월 1일 오전 9시쯤
울주군 두동면 61살 김모씨의 집 마당에서
비닐하우스용 쇠파이프 2백개 시가 1백만원
어치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고철류 21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차량이동 CCTV 멜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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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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