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8\/4) 상습적으로
빈집을 털어온 혐의로 전직 공무원
44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초저녁 시간 빈집만을 집중적으로
노려 지난 2008년부터 전국을 돌며
150차례에 걸쳐 4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995년 절도 혐의로
지방직 공무원에서 파면된 김씨가 출소 이후
생활이 어려워지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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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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