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여자 비치 발리볼대회가 대회 이들째를
맞아 오늘(8\/4)도 열전을 이어갔습니다.
피서철을 맞아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열띤 응원전이 벌어진 가운데 치러진
오늘 경기에서는 미국과 중국, 노르웨이 등
4팀이 내일(8\/5) 열리는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오늘 경기에 이어 내일 경기도 MBC를 통해
오후 1시 30분부터 MBC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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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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