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개관한 울산박물관이 국가귀속
문화재 관리기관과 매장문화재 조사기관으로
지정돼 울산지역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보관 전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지정으로 최근
모듈화산업단지와 병영성 일원에서
발굴된 석검과 분청사기 등 900여 점이
울산박물관에 보관되게 됐습니다.
울산박물관측은 타 지역 박물관에 흩어져 있는
울산 출토유물 7만여 점에 대해서는 관리기관 지정 이전이 쉽지는 않지만 꾸준히 협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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