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사 울산사업장 큰 변동 없어

입력 2011-08-04 00:00:00 조회수 0

LH 공사가 연말까지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6개 사업장은 아직까지 당초 계획에서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 다운 2지구 보금자리 주택사업은
사업자체가 지연되면서 지구지정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나 아직까지
보금자리 주택지구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LH 공사는 보상이 대부분 마무리된
북구 송정 택지개발사업과 효문공단 잔여지
개발사업, 방어지구 택지개발 사업 등도
사업포기나 철회를 아직까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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