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물가가 1년만에 4.8%나 올라
서민들의 가계에 큰 부담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울산지역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8%가 올라, 광역시 평균 물가상승률인
4.6%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습니다.
물가 상승 요인을 보면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등의 가격 상승 폭이 컸으며 반면
집세와 공공 서비스 부문 상승률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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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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