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관리지역 안전시설 보강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8-04 00:00:00 조회수 0

피서객이 몰리는 강과 계곡의 위험지역을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만 해두고
안전시설이 없어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소방방재청이 울산시에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태화강
일대는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설정됐지만
안전시설이 부족하다며 대책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울산지역 태화강 상류 등 10곳의 물놀이 관리지역을 일제 점검해 위험
경고 현수막과 이동식 간이구명시설 등을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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