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지역 농민들이 인근 골프장에서 토사가 수시로 흘러내려 농사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3년 전에 인근에 9홀 규모의
골프장이 들어선 뒤 해마다 큰 비가 오면
토사가 농로로 흘러들어 논에 물대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골프장측은 이에대해 실태파악을 거쳐
주민들과 협의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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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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