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건물 기초와 지반이 무너졌던
북구 울산외국어고등학교에서 지난달 내린
폭우로 또 다시 붕괴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추가로 무너진 곳은 지난해 2차 붕괴가 났던
학교 건물과 운동장 지지부분 약 40여 미터로,
그동안 정밀 안전진단과 보강조치를 했지만
빗물이 빠지지 못해 외벽 벽돌이 모두 무너져
내렸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사고 지점에 대한 접근을
막고 옹벽을 경사면으로 바꾸기 위해 현재
추가 부지매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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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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