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교육청이 개인과외 교습자 알림제를 처음 시행하고 아파트 단지 내 불법 과외를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강북교육청은 중구 우정동 선경1차 아파트
단지를 개인과외 교습자 알림제 시범 아파트로
지정하고 합법적으로 개인 과외를 하는
10세대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교습자 알림제도가 시행되면 불법 교습자
출입 여부를 인근 주민들이 쉽게 알 수 있어
불법 과외를 막는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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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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