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동안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열전을 이어간 세계 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늘(8\/5)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대회 초반부터 막강한 경기력을 보인
노르웨이가 결승전에서 중국을 꺽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우승팀인 스페인은
3위를 차지했습니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몰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무더위 속에서도 대회장을 찾은 수많은
관중들에게 비치발리볼의 진수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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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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