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연어 자체 인공부화 추진

입력 2011-08-05 00:00:00 조회수 0

태화강에 연어회귀가 정착되면서
태화강에 연어생태관이 건립되고
매년 방류하던 어린 연어도 자체 인공부화를
시키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 14년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일원에 연어생태관 건립을 완공하기로
한데 이어, 그동안 강원도 양양 연어연구소에
의존하던 어린 연어를 자체 인공 부화하기로
하고 경남 수산자원연구소와 협력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년부터 태화강에
어린 연어를 방류해왔으며 그 결과 지난 2천3년 5마리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854마리가
회귀하는 등 해마다 회귀 연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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