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중심으로 강원도 양양과 제주공항을
운항할 에어택시 업체인 이스트 아시아
에어라인이 오는 20일 울산공항에 입점합니다.
19인승 소형항공기를 운항할 이스트 아시아
항공은 양양-울산-제주 노선을 매일 운항할
계획이며, 빠르면 이달 말쯤 정부의 운항
허가가 떨어지는대로 본격 취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편 현재 울산공항에는 대한항공이
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두 차례 대한항공이
제주노선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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