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과 일본의 JX에너지가 울산에
석유화학제품과 윤활유를 생산하는 합작회사를
설립합니다.
두 회사의 총투자액은 1조6천억원이며
JX에너지는 500억엔, 6천700억원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X에너지는 한국이 법인세가 낮고
자유무역협정에 적극적이며, 원화 약세로
사업 환경이 양호해 수출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해 SK와 손을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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